지나치면 아쉬운 군 to the 것 to the 질 맛있는 생활:

-예매해둔 연극 시간 기다리다가 콜드스톤에서 한 스쿱씩.
-부산가는 기차 안에서 주전부리 세개. 달콤달콤
-필리핀 다녀오신 부장님이 주신 주전부리. 초록망고와 노란망고. 초록망고는 너무 셔>_<...
-동성로 교보1층 illy 비스코티와 쿠키. 아메리카노를 부르는 비스코티, 맛있었다.
-illy에서 먹은 딸기빙수. 양이 작긴 했지만 맛있었다. 딸기가 더 싱싱하면 좋을거란 생각!
-곰이 대구오는 길에 올리브영에서 사다준 초콜렛. 안에 크랜베리가 씹혀서 맛있었다.♥ _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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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깔쌈한한방녀 2011/05/17 21:48 # 답글

    콜드스톤 진짜 스바나랑 베리파인!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아수크림이에요ㅠㅠ
  • yell 2011/05/18 13:35 #

    너무 맛있죠ㅠㅠㅠㅠ한스쿱만 먹으면 양이 너무 아쉽긴 하지만서두ㅋ_ㅋ
  • 2011/05/18 10:2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yell 2011/05/18 12:36 #

    웅 너랑 먹은거얔ㅋㅋㅋㅋㅋㅋ1년인가 2년전에...
    얼마전에 난 에이스가 너무 먹고싶은 거야. 할매미과자 에이스...그거 사서 믹스커피에 찍어먹고 싶어서
    동생한테 구걸했어 제발 좀 사다달라곸ㅋㅋㅋㅋ 건파인애플이라니 정말 상상이 안된당ㅋㅋㅋㅋㅋㅋㅋ
  • 연두 2011/05/18 13:18 #

    에이스 ㅋㅋㅋㅋㅋ
    난 어제 엄마랑 동생한테 구걸했는데 둘 다 까먹고 안 사왔어. 그래서 난 슬펐어.
    건파인애플 ㅋㅋ 젤리같이 생김 ㅋㅋ
  • yell 2011/05/18 14:20 #

    셔틀해주고 싶당 오징어집 수시로 쟁여놓고 기다려버릴라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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